딩동메모
딩동메모는 바탕화면에 붙여 두는 Windows용 메모 프로그램입니다. 메모에 시간을 정해 두면 그 시간에 화면 구석에 메신저처럼 알림이 올라오고, "딩동" 소리로 알려 줍니다. 해야 할 일을 적어 두고 잊어버려도 되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.
메모와 알림 설정은 모두 내 PC에만 저장됩니다. 로그인이나 회원가입이 없고, 어떤 서버로도 보내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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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료 · Windows 10/11 (64비트) · 설치 방법과 업데이트 내역은 다운로드 페이지에 있어요
이런 분께 맞아요
- 할 일을 적어 두기는 하는데, 정작 그 시간이 되면 잊어버리는 분
- 휴대폰 알람은 업무 중에 확인하기 번거롭고, PC 화면에서 바로 보고 싶은 분
- 달력 앱은 너무 무겁고, 포스트잇처럼 가볍게 쓰고 싶은 분
이렇게 써 보세요
| 메모 | 알림 설정 |
|---|---|
| 오후 3시 회의 자료 정리 | 오늘 오후 2시 30분, 한 번 |
| 점심 약속 장소와 시간 | 약속 30분 전, 한 번 |
| 업무 일지 쓰기 | 평일 오후 5시 50분, 반복 |
| 영양제 챙기기 | 매일 아침 9시, 반복 |
| 택배 반품 접수 | "+1시간" 빠른 설정으로 잠깐 뒤에 |
빠른 설정에는 10분 뒤, 30분 뒤, 1시간 뒤, 내일 아침 9시가 있어서, 떠오른 일을 적고 버튼 한 번으로 알림을 걸 수 있습니다. 반복은 한 번, 매일, 평일 중에서 고릅니다.
알림이 동작하는 방식
- 정한 시간이 되면 화면 구석에서 알림이 올라옵니다. 여러 개가 겹치면 위로 쌓입니다. 작업 중인 창을 가리거나 입력을 빼앗지 않습니다.
- 알림을 누르면 해당 메모가 열리고, 5분 뒤를 누르면 잠시 뒤 다시 알려 줍니다.
- 알림이 뜨는 위치(네 모서리와 위·아래 가운데), 저절로 닫힐지 확인을 눌러야 닫힐지, 표시 시간(3~10초)을 설정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.
- 메모 창을 모두 닫아도 프로그램은 작업 표시줄 트레이에 남아 알림을 계속 챙깁니다. 윈도우를 켤 때 자동으로 실행되게 할 수도 있습니다.
- PC가 절전 중이라 놓친 알림은, 깨어날 때 "놓친 알림"으로 띄우고 확인할 때까지 남겨 둡니다.
메모가 많아졌을 때
바탕화면에 메모를 계속 붙이다 보면 금방 복잡해집니다. 이럴 때는 메모 목록을 쓰세요.
- 트레이 아이콘을 누르면 모든 메모가 제목과 함께 목록으로 나옵니다. 제목과 내용으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.
- 최근 수정 순, 알림이 가까운 순, 만든 순, 제목 순으로 정렬할 수 있고, 자주 보는 메모는 핀으로 맨 위에 고정합니다.
- 당장 볼 필요 없는 메모는 창을 닫아 두세요. 닫아도 지워지지 않고 알림도 그대로 울리며, 목록에서 언제든 다시 열 수 있습니다.
- 메모마다 여섯 가지 색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습니다. 업무는 노랑, 개인 일정은 초록처럼 색으로 나눠 두면 한눈에 구분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Mac이나 휴대폰에서도 되나요?
지금은 Windows 10/11 (64비트)만 지원합니다.
설치할 때 Windows가 경고를 띄워요.
새로 나온 프로그램이라 Windows와 Edge가 아직 파일을 알아보지 못해서 나오는 안내입니다. 넘어가는 방법은 다운로드 페이지의 설치 방법에 그림 순서대로 정리해 두었습니다.
메모를 백업하고 싶어요.
메모는 %APPDATA%\딩동메모\memos.json 파일 하나에 저장됩니다. 이 파일을 복사해 두면 백업이 됩니다.
버그를 발견했어요.
문의하기 페이지의 메일로 어떤 화면에서 무엇을 했을 때 문제가 생겼는지 알려 주시면 확인 후 고치겠습니다.